외국인 유학생 160명, 부산은행 초청 '왕과 사는 남자' 관람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BNK부산은행은 지난 3일 CGV 센텀시티점에서 부산지역 외국인 유학생 160명을 초청해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무비 나잇(Movie Night)'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상영작은 최근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부산은행은 전했다.
부산은행 옥영수 개인고객부장은 "부산에서 학업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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