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라믹기술원, 도자 특화 인재 창업·창직 지원 교육생 모집

2026 도자특화 인재 창업·창직 지원사업 안내문.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한국세라믹기술원은 ‘2026 도자 특화 인재 창업·창직 지원사업’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이천의 도자 분야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를 최우선 지원 대상으로 한다. 이미 창업했더라도 사업 영위 기간 1년 이상, 연 매출 1억 5000만 원 이하인 영세 사업자도 가능하다.

이 사업은 ‘실질적인 창업 성공’에 맞춰진 체계적이고 밀도 높은 지원 프로그램으로 최종 선정된 교육생에게는 도자 디자인 최신 트렌드 및 제작 실습 등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총 45시간)이 제공된다.

창업 초기 자금 위기 극복을 위해 초기사업비 지원(차등 지원·창업자부담금 30% 이상), 성공기업 벤치마킹, 전문가 맞춤형 멘토링, 타겟 마케팅의 밀착 지원도 이루어진다.

참여는 기술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다음 달 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