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세티, 의류 브랜드 '테켓' 팝업 진행

4월9일까지 백화점 지하2층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를 방문한 고객들이 테켓 의류를 둘러보고 있다.(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다음 달 9일까지 1990년대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유니섹스 의류 브랜드 'TEKET'(테켓)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테켓은 특유의 빈티지한 분위기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바탕으로 음악, 예술 등 다양한 문화를 패션에 녹여내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팝업에서는 26 시즌 전 품목 10% 할인과 이월 상품 균일가 할인을 진행한다. 구매 고객은 일 30개 한정으로 패키지 증정품을, 10만 원 이상 구매 시 테켓 타포린백을 받을 수 있다.

팝업 매장은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