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시당, 광역의원 공천 22곳 단수추천…동구2는 재공모
나머지 19개 선거구 계속 심사 대상
- 이주현 기자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직선거후보추천관리위원회는 26일 광역의원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전체 42개 선거구 가운데 22곳에 대한 공천이 이뤄졌으며, 모두 단수 신청에 따른 단수 추천으로 결정됐다. 동구 제2선거구는 '적합 후보 없음'으로 결론 나 재공모 지역으로 지정됐고, 나머지 19개 선거구는 계속 심사 대상에 포함됐다.
단수 추천된 지역과 후보는 △강서구 제2선거구 정영수 △금정구 제1선거구 김지윤 △금정구 제2선거구 임성태 △남구 제1선거구 이용형 △남구 제2선거구 이강영 △동구 제1선거구 김진오 △동래구 제1선거구 박민성 △동래구 제2선거구 류숙현 △동래구 제3선거구 전경문 △부산진구 제1선거구 성현옥 △부산진구 제3선거구 장백산 △북구 제1선거구 문영남 △북구 제4선거구 김태희 △사상구 제1선거구 정성열 △사하구 제1선거구 한정옥 △사하구 제4선거구 박정순 △서구 제2선거구 조수호 △수영구 제1선거구 황성의 △수영구 제2선거구 최영아 △연제구 제1선거구 정홍숙 △연제구 제2선거구 권성하 △해운대구 제4선거구 윤영동이다.
한편 민주당 당헌 제102조(재심)에 따라 이번 심사 결과에 대해 공표 시점부터 48시간 이내 재심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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