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안동 자동차 부품 공장 불…3억1400만원 피해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25일 오전 0시 16분쯤 경남 김해시 안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4시 15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공장 1개 동 512.8㎡가 타고 인접 공장 2개 동 250㎡가 일부 타 소방 추산 3억1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