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용남면서 산불…헬기 3대 진화 중

산림청 진화 헬기.(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산림청 진화 헬기.(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통영=뉴스1) 강미영 기자 = 23일 오후 2시 20분쯤 경남 통영시 용남면 원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3대와 장비 13대, 인력 4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와 관련 통영시는 "통영시 용남면 원평리 인근 산불 발생.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전달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