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6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서 1위

삼진어묵은 6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삼진어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삼진어묵은 6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삼진어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삼진어묵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6년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삼진어묵에 따르면 'K-BPI'는 국내 주요 산업별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로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조사를 통해 산업별 대표브랜드를 선정한다.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충성도 등이 주요 지표다.

이번 1위 선정으로 삼진어묵은 6년 연속 1위 자리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는 "6년 연속 1위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신뢰와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K-어묵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