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이야기 전해요" 남해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남해군청 전경. 뉴스1 DB
남해군청 전경. 뉴스1 DB

(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남해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할 ‘2026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19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 주민이 마을의 숨은 매력, 귀촌 성공 사례, 농촌 생활 정보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알린다.

모집 인원은 4명으로 글 작성 및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발히 운영 중인 군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귀농귀촌인이 신청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동네 작가로 선정되면 콘텐츠 1건 당 3만 5000원(월 최대 5건)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군과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 사례집 등에 게재된다.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 후 인구청년정책단 청년인구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