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발 브랜드 '핏플랍' 매장 오픈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17일 백화점 몰 3층에 신발 브랜드 '핏플랍'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핏플랍의 제품은 신발의 앞·뒤 굽에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해 착용감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샌들뿐 아니라 '대쉬'와 '레트로Q' 등 새로운 스니커즈 제품을 출시했다.
오픈 기념으로 10·20·30만 원 이상 구매 시 10%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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