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서 나물 캐러 나간 70대 여성 실족사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16일 오전 1시 47분께 경남 산청군 신안면의 한 야산에서 A 씨(70대·여)가 숨진 채 발견됐다.

나물을 캐러 나간 A 씨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결찰은 인근 산에서 A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 씨를 실족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