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10월 개최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준비 돌입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가 ‘제37회 경남도 생활체육 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기획단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시 일원에서 10월 개최 예정인 이번 대축전은 31개 종목에 18개 시군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등 1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기획단은 대회 운영과 안전, 의료, 교통, 홍보 등 주요 분야별 시 담당 부서로 구성돼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한다.
지난 11일에는 행사의 세부적인 추진 계획을 공유·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정기적인 점검 회의로 추진 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 대회 준비 과정 전반의 점검·조정 기능을 강화해 완성도 높은 대회 운영 기반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일동 부시장은 “이번 대축전은 도민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행사"라며 "추진기획단을 중심으로 세부 준비 사항을 꼼꼼히 점검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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