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따라 남해 해안도로 달린다…자전거 대축전 4월 12일 개최
충렬사에서 죽방렴홍보관까지 70㎞ 투어 코스 운영
가족 참가자 위한 20㎞ 코스도 마련…31일까지 선착순 접수
- 한송학 기자
(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제8회 보물섬 남해 자전거 대축전’이 다음 달 12일 경남 남해군 설천면 남해충렬사 일원에서 열린다.
순위 경쟁이 아닌 투어 형식의 이 대회는 충렬사에서 출발해 해안도로를 거쳐 삼동면 죽방렴홍보관까지 왕복 70㎞ 구간에서 펼쳐진다. 일반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왕복 20㎞(남해충렬사-진목해안쉼터) 구간도 있다.
행사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는 부모의 대회 참가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참가비는 일반 3만 원, 청소년 2만 5000원이며 행사 당일 참가자에게 남해사랑상품권 2만 5000원권(청소년 2만 원권)을 기념품으로 배부한다.
신청은 31일까지 '보물섬 남해 자전거대축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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