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천령문화제' 5월1~4일 개최 확정

함양군 천령문화제위윈회가 11일 임시총회를 열고 축제 계획 등을 논의하고 있다(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함양군 천령문화제위윈회가 11일 임시총회를 열고 축제 계획 등을 논의하고 있다(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함양=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제65회 천령문화제'를 5월 1일부터 4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11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천령문화제위원회는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축제 일자를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회의에서는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계획을 논의했고, 올해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개최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함양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