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라동 그릇제조 공장서 불…소방관 1명 부상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11일 오전 5시 1분쯤 부산 사상구 모라동 그릇제조 공장 참고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진화 중이던 50대 소방관 A 씨가 허리 등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97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42분 뒤인 오전 6시 4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사항을 조사 중이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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