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지자체 최초로 외국인 유학생 건강검진 지원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외국인 유학생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권 보호와 초기 정착 과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구에 체류신고를 한 외국인 유학생이다. 구는 입국이나 취업 시 필요한 기본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사상구청 미래청년기획단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상구청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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