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투증, 신학기 맞아 학용품 구입비 지원

지난 6일 열린 신학기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 (BNK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 6일 열린 신학기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 (BNK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BNK금융그룹 계열사 BNK투자증권은 지난 6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학생들의 신학기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기부하기로 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부산·서울·울산·경남 등 4개 지역의 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에 각 250만원씩 전달된다.

각 지역 복지기관은 해당 지원금을 활용해 학용품, 가방 등 신학기에 필요한 준비 물품을 구입해 학생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학기 준비 과정에서 부담을 겪는 가정의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학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는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희망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