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제5기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청년 정책 참여 확대
- 박서현 기자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부산 중구는 5일 보수동 청년마루에서 '제5기 중구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은 중구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들이 구정에 참여해 청년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 문제를 비롯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다.
발대식에서는 네트워크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와 구성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워크숍이 함께 진행됐다.
네트워크 구성원들은 다음 달 분과 구성 워크숍을 통해 일자리·교육 분과, 주거·환경 분과, 문화 분과 등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후 정책의제 발굴 워크숍을 통해 의제 발굴 과정을 학습하고 분과별 정책 의제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청년들은 활력 경제도시 중구를 함께 이끌어갈 든든한 파트너"라며 "제5기 중구 청년 네트워크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wise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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