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에서 유니콘 꿈키울 창업가 모십니다"
20일까지 창업오피스 입주기업 모집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역 내 유망한 예비 창업가를 발굴하고 기존 창업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6년 영도 창업오피스 입주기업(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총 4팀으로 신청 대상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소재한 스타트업, 예비 창업가, 로컬크리에이터 등이다. 특히 영도구 지역 내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예비)창업가에게는 심사 시 가점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입주기업에는 영도구 봉래동 소재 ‘영도 창업지원센터’ 내 사무공간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 창업 전문 컨설팅 및 1:1 멘토링 지원,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영도 창업오피스가 지역 내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창업가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영도를 만드는데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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