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폐기물 처리 시설 화재…진화 중
- 강미영 기자

(부산=뉴스1) 강미영 기자 = 21일 오후 6시 50분쯤 부산 사하구 신평동의 한 폐기물 처리 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32대, 인력 79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적재 폐기물로 인해 진화 작업에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하구는 화재 초기 "신평동 폐기물 처리 시설 화재 발생으로 매캐한 타는 냄새가 발생하고 있으니 주의바란다"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소방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myk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