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마천면서 산불 발생…야간 진화 중
- 강미영 기자

(함양=뉴스1) 강미영 기자 = 21일 오후 9시 14분쯤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장비 19대, 인력 120명을 투입해 야간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함양군은 오후 9시 56분쯤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마천~용유담 인근 산불 발생, 산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고 전했다.
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면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myk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