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용남면 수산물 가공공장서 불…2시간 만에 꺼져
- 강미영 기자

(통영=뉴스1) 강미영 기자 = 20일 오후 3시 13분쯤 경남 통영시 용남면의 한 수산물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헬기 3대 등을 동원해 이날 오후 5시 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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