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거류면 산불 44분 만에 진화

고성군 산불 현장에 출동한 헬기.(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성군 산불 현장에 출동한 헬기.(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성=뉴스1) 강미영 기자 = 20일 낮 12시 25분쯤 경남 고성군 거류면 감서리 인근 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8대, 장비 25대, 인력 8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산불 진화를 마무리하고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