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유하동 야적장서 불…자체 진화 나선 60대 화상
- 박민석 기자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지난 19일 오후 1시 59분쯤 경남 김해시 유하동의 철강 재활용 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당시 야적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연기 등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후 2시 29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화재 당시 자체 진화에 나선 노동자 A 씨(60대)가 손목과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야적장 내 컨테이너 1동 18㎡와 폐차량 5대 등을 태우고 19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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