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신등면 돈사 화재…돼지 330마리 폐사
- 한송학 기자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19일 오후 4시 45분께 경남 산청군 신등면 장천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이 불은 돈사 230㎡를 태우고 이날 오후 5시 44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어미 돼지 30두와 새끼 돼지 300두가 폐사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