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하동·남해 등 10개 시군 건조주의보 발효
- 강미영 기자

(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19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남 의령·진주·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사천·고성·남해 등 10개 시군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앞서 창원과 김해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건조주의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계속될 것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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