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 노사 합동 '2026 사랑나눔 헌혈행사' 진행
- 이주현 기자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부산문화회관은 12일 부산문화회관 다듬채 앞에서 노사 합동으로 '2026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함께하는 작은 실천, 생명을 살리는 큰 나눔"이라는 취지 아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공익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부산문화회관의 노사 합동 헌혈 행사는 2020년부터 시작돼 이번 행사를 포함해 총 8회 진행됐다. 부산문화회관은 앞으로도 노사 상생과 협력 문화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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