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급 공사대금 못받았다"…부산 남구청사 외벽 매달려 시위 중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12일 오전 11시 10분쯤 부산 남구청사 7층 외벽에 한 남성이 밧줄에 매달려 시위를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20명과 장비 5대를 투입하고,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등 추락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 시위자와 대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위자는 구가 발주한 공사 하도급업체 관계자고, 공사 대금을 받지 못해 시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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