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설 앞두고 협력사 방문해 간담회 열어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설맞이 찾아가는 중소기업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날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협력사 정우플로우㈜와 아쿠아셀㈜ 등을 방문했다.
회사에 따르면 정우플로우는 2017년 설립된 에너지 절감 전문 설루션 기업으로 에너지 절감형 PCM(고효율 에어드라이어), 필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아쿠아셀은 2004년 설립된 대기·수질 환경산업 분야 전문기업으로 수처리시스템과 대기시스템 시공, 집진여과장치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두 기업 모두 현재 KOSPO 동반성장협의체 회원사로 활동 중이다.
남부발전은 간담회에서 협력사로부터 동반성장 체계 구축 등에 대한 의견 등을 청취하고 농산물 기념품을 전달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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