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신용정보, 설 명절 맞아 사회취약계층에 생필품 전달

BNK신용정보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BNK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BNK신용정보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BNK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BNK신용정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한 희망나눔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생필품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생필품은 부산 동구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된다.

신태수 BNK신용정보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마련한 이번 전달행사가 지역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신용정보는 채권추심 및 신용정보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금융회사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