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의류 브랜드 '피어오브갓' 매장 오픈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백화점 5층 남성전문관에 럭셔리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피어오브갓'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피어오브갓은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제리 로렌조'가 2013년 설립한 브랜드로 간결한 디자인, 신체보다 크게 표현한 '오버사이즈 실루엣', 중성적인 색조 등 특징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시즌오프 제품 30% 할인, 18일까지 일부 품묵 구매 시 금액별 5% 할인, 70만 원 이상 구매 시 에센셜 볼캡 증정(한정 수량)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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