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마약 퇴치 합동 추진단' 운영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가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해 경찰 등과 '마약 퇴치 합동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출범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와 진주경찰서, 진주교육지원청, 약사회, 진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바르게살기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캠페인을 벌여 범시민 마약 퇴치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다문화 가족, 유흥음식점 및 단란주점 종사자, 청소년,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하고 진주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초중고 교원 연수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와 유관기관, 시민이 함께 마약 퇴치 범시민 운동 분위기를 조성해 마약 없는 도시,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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