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장애인문화예술단과 상생협력 모델 구축 추진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경남은행은 지난 4일 장애인문화예술단 ㈜지캡과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캡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문화예술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장애인 고용 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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