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립 여성합창단원 모집…6일까지

부산 금정구 구립 여성합창단 단원 모집 포스터 (부산 금정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 금정구 구립 여성합창단 단원 모집 포스터 (부산 금정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부산 금정구가 구립 여성합창단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이며, 지원자는 희망 파트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합창단원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을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6일까지며, 지원자는 금정구 문화관광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노래를 통해 품격 있는 문화도시 금정구를 함께 만들어갈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구립 여성합창단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정구립 여성합창단은 1988년 창단 이후 2024년 구립합창단으로 재창단했으며, 작년에 제19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은상(3위)을 수상했다.

2wee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