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비닐하우스 화재…시설 2동·유류탱크 전소

하동 비닐하수스 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9

(하동=뉴스1) 한송학 기자 = 29일 오전 3시 58분께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이날 오전 5시 5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오이와 천혜향을 재배하는 비닐하우스 2동(4952㎡)과 난방용 유류 탱크 등을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