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재활용 가전 수집·판매업체 불…진화 중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28일 오후 2시 8분쯤 경남 김해시 어방동의 한 재활용 가전 수집·판매 업체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72명,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감식을 통해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정도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재난 문자를 통해 "연기 피해 등이 우려되니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안내했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