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2026년 신규인력 44명 채용

부산항만공사 사옥 전경 (BP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항만공사 사옥 전경 (BP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직원 44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정규직 채용 규모는 무기계약직 3명을 포함해 18명 수준이며 3월 채용공고 후 6월 말 임용된다.

전문계약직 및 체험형 청년인턴 등 기간제 직원도 26명 내외로 채용할 예정이다.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 규모는 10명이며 4월 채용공고를 거쳐 7월 임용 계획이다.

채용 전형은 필기·서류, 면접전형 등으로 이뤄지며 세부 절차는 직무·모집 분야별 채용공고에 따라 일부 다를 수 있다. 청년인턴은 수료 후 평가에 따라 우수 인턴으로 선정되면 정규직 채용에서 전형별로 1~3% 수준의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BP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상근 BPA 사장은 "글로벌 항만업계의 선도자로서 항만 패러다임을 함께 이끌어 갈 역량과 열정을 갖춘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