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위천면 주택 화재…9800만원 피해

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거창=뉴스1) 강미영 기자 = 25일 오후 11시 47분쯤 경남 거창군 위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26일 오전 2시 1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주택에 거주하던 부부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주택 1동과 가재도구가 모두 타 소방 추산 9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