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6일, 월)…'북쪽 찬 공기 영향' 최저 -12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에 누군가 망토와 목도리가 둘러놓았다. 2026.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에 누군가 망토와 목도리가 둘러놓았다. 2026.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26일 부산과 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도, 김해 -6도, 양산 -7도, 창원 -4도, 하동 -8도, 거창 -10도, 진주 -10도, 합천 -12도, 통영 -9도, 남해 -5도로 전날보다 1~7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7도, 김해 7도, 양산 8도, 창원 6도, 하동 8도, 거창 6도, 진주 7도, 합천 7도, 통영 7도, 남해 6도로 전날보다 1~3도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경남 내륙은 영하 10도 안팎, 그 외 경남과 부산은 영하 5도 안팎으로 낮겠고 낮 기온도 5도 안팎에 머물면서 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