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노조, 부산 동구에 80만원 상당 라면 기탁…이전 후 첫 이웃돕기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지난해 12월부터 부산 동구에 자리를 잡게 된 해양수산부 직원들이 라면을 기부하며 이웃돕기에 나섰다.
부산 동구는 지난 21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해양수산부지부(해수부 노조)로부터 8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해양수산부가 이전해 온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첫 이웃돕기 활동이다. 전달식에는 이상국 해수부 노조 지부장, 김영아 부지부장, 도정완 사무국장, 김성완 해양수산인재개발원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온정을 나눠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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