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소쿠리섬 인근 해상서 수중 작업하던 60대 다이버 숨져

창원해경 전경(창원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창원해경 전경(창원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19일 오전 11시 23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쿠리섬 인근 해상에서 수중 작업을 하던 다이버 A 씨(60대)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z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