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15일 시네마데이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 상영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15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주민을 위한 '1월 고리 시네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고리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 상영작은 남대중 감독의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다.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한선화 등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어릴 적 친구들이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를 그렸다.
이 영화는 행사 당일 오후 4시와 7시 등 2차례 상영된다. 매회 선착순 250명까지 무료 입장할 수 있고, 팝콘과 음료도 무료 제공된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신작 영화를 무료 상영하는 고리본부의 문화 나눔 행사다. 관람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limst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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