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 대설주의보 발효…11일까지 최대 8㎝ 예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거창=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10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경남 거창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산청 지리산에 0.8㎝, 합천 가야산에는 0.6㎝의 눈이 내렸다.

경남서부내륙에는 11일까지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