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특산 '마늘' 빵 3종, 전국 이마트 편의점서 판매
- 한송학 기자

(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신세계푸드와 협력해 지역 특산 마늘을 원료로 한 빵 3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신세계푸드의와 두 번째 상생 협약으로 출시한 '남해 마늘 버터바·크루아상·네쪽빵' 등 3종은 이날부터 전국 이마트24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신세계푸드는 해당 협약에 따라 남해 마늘을 대량 구매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돕고 군 농산물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장충남 군수는 "지역 농산물 판로를 지속해 넓혀가며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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