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전하삼거리 이면 도로서 누수…밤사이 도로 통제·보수
- 박민석 기자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경남 김해시의 한 이면도로에서 누수가 발생해 한때 도로가 통제됐다.
6일 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0분쯤 김해시 전하동 전하삼거리의 한 이면도로에서 누수가 발생했다.
시는 오후 9시부터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밤사이 제설제 살포 작업과 수도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누수가 발생한 도로는 오전 6시를 기해 도로 통제가 해제됐다.
시 관계자는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새벽에 최종적으로 도로 결빙이 되지 않은 것을 확인해 통제를 해제했다"며 "오전 중 도로포장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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