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 동구가 지난 1일부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통합플랫폼으로 각종 CCTV와 재난 예·경보 시스템, 지하차도 수위 시스템, 국가재난관리시스템 등을 연계해 재난 상황을 실시간 관제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이 상황실에는 재난 업무 경험을 가진 정규직 3명이 배치됐다. 이들 근무자는 재난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상황 전파 및 대응을 총괄한다.
구 관계자는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으로 365일 빈틈없는 재난 감시망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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