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마산교구 7일 사제·부제 서품식

지난해 열린 천주교 마산교구 사제·부제 서품식.(천주교 마산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해 열린 천주교 마산교구 사제·부제 서품식.(천주교 마산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천주교 마산교구가 오는 7일 오후 2시 경남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 사제·부제 서품식'을 거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마산교구에 따르면 이번 서품식은 교구장 이성효(리노) 주교 주례,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거행된다. 수품자 가족과 본당·교구 신자, 수도자, 신학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서품식을 통해 마산교구에선 교구 사제 2명, 교구 부제 7명, 수도회 부제 1명이 탄생한다. 마산교구 사제단은 총 183명이 된다.

사제로는 박시원(베네딕토·고성성당), 조효광(프란치스코·고현성당) 등 2명이 서품된다. 이들은 서품 후 각자 출신 성당에서 첫 미사를 봉헌한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