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금빛가을 상상 페스티벌' 15일 개최

중소기업·소상공인 20곳 제품 전시

부산 금정구청 전경 (금정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 금정구가 오는 15일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활성화와 판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상(相)-상(商) 페스티벌'을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엔 구내 중소기업·소상공인 20개 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행사는 15일 낮 12시~오후 7시 부산대역 3번 출구 아래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개최되며 참여기업 제품을 전시·홍보하는 판매존, 패션 로드쇼, 푸드 트럭, 금빛 체험존 등이 운영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구민 간 유대감 강화 및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