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환영 집회' 방해한 40~60대 남성 3명 검거
제지하는 경찰에 욕하고 주먹 휘두르기도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는 부산 김해공항 인근에서 시진핑 주석 환영 집회를 방해한 남성 3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30일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경 강서구 부산김해경전철 덕두역 인근 노상에서 A 씨(40대)와 B 씨(50대), C 씨(60대) 등 3명이 화교단체가 진행한 시 주석 환영 집회를 방해했따.
보수 성향 유튜버로 알려진 이들은 자신들은 제지하는 경찰을 향해서도 욕하고 주먹을 휘둘러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검거돼 수사를 받고 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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