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TP '소장 전문가 포럼' 31일 개최…"지역 혁신방향 논의"
-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가 부산시,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과 함께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티호텔에서 제3차 '부산 소장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산TP에 따르면 부산에선 탄탄한 대학 인프라를 바탕으로 매년 다양한 분야의 젊은 전문가들이 배출되고 있다. 이에 부산TP는 30대를 중심으로 한 신진 연구자들과 함께 부산의 혁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
이번 3차 포럼에선 이준현 부산라이즈혁신원장이 '부산형 RISE 체계 추진 현황 및 대표모델 Open-UIC 조성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산업별 연구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김형균 부산TP 원장은 "부산 신진 전문가들이 각자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협력할 때 지역산업의 공동 성장 효과가 커질 것"이라며 "부산TP는 젊은 연구자들이 지역 혁신의 중심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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