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패딩 프랜드 '무스너클' 팝업
내년 1월 8일까지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무스너클'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백화점 측에 따르면 '캐나다 3대 패딩'이라고 알려진 무스너클은 영하 20~30도까지 떨어지는 캐나다의 한파를 대비해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백화점 측은 이번 팝업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10% 할인(특정 조건 충족시)과 금액별 5% 상품권 증정(한정 수량) 등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무스너클 팝업은 내년 1월 8일까지 백화점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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